정부는 내년에 비교과 교원 정원을 1489명 늘리고, 교과 교원 정원은 527명 줄일 계획이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 교사의 수업 수요가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반면, 특수교육 대상 학생 증가와 학생들의 정서 및 건강 관리 필요성 증가로 인해 특수교사, 전문상담교사, 보건교사 등의 비교과 교원 정원이 늘어난다. 이러한 변화는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에 반영된 결과이다.
출처: 에듀프레스 · 2026.09.02
원문: https://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