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사범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6년도 교원양성기관 교육과정 개발 지원 사업' 중등 AI 심화·융합 교육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예비 교원의 AI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공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교원 양성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라대는 내년 2월까지 3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AI 활용 역량을 갖춘 융합형 교원을 양성하고, AI 교육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AI 교육 온라인 성과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고, AI 프로그래밍, AI 에이전트, 딥러닝·엣지 AI 실습 등을 포함한 AI 심화·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부산일보 · 2026.08.14
원문: https://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81415030985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