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신규 교사 선발 인원이 사전예고보다 343명 줄어든 9889명으로 결정되었다. 교원단체는 학생 수가 아닌 학급 및 개설 과목 수를 반영하여 교원 수급을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수학과 같은 과목의 경우 교사 수 감소가 교육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교원 수급 문제는 고교학점제와 AI 교육 확대와 같은 교육 정책과 맞물려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 뉴스1 · 2026.08.05
원문: https://news1.kr/society/education/6249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