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와 김문수, 백승아실은 기자회견을 통해 학급당 20명 상한제와 농산어촌 필수정원제를 촉구했다. 이들은 교원 정원을 학급 수 기준으로 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학생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교사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서울의 경우 학생 수가 3.5% 감소했지만 학급 수 감소폭은 2.1%로 더 낮게 관리되고 있다.
출처: 뉴스1 · 2026.08.03
원문: https://news1.kr/society/education/6247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