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향후 4년간 초·중등 교원 선발 규모를 줄이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경인교육대학교 등 인천지역 예비 교사들은 경제 논리에만 매몰된 일방적 감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의 방침은 교원 수급 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예비 교사들에게는 취업 기회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중등 교원 선발 축소는 수학 임용 준비생들에게도 중요한 사안이다.
출처: 인천일보 · 2026.07.05
원문: https://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6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