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서울시교육청의 인력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교원 정원 감축에도 불구하고 초과현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정원이 2500명 가까이 급감했으며, 과원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해명했다. 중등교원의 경우에도 기간제 교사를 과다 채용해 인건비 예산 낭비가 발생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신규 교사 채용을 조정하며 과원을 65% 줄였다고 설명했다.
출처: 아주경제 · 2026.07.20
원문: https://ajunews.com/view/20260720122019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