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감사원의 지적에 대해 과원을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감사원은 서울시교육청이 예상 결원보다 많은 교원을 채용해 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떨어뜨렸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은 2021~2025년 정원이 약 2475명 급감했으나 자연감소 규모가 한정적이라 상대적 과원이 부각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규 채용을 급격히 축소할 경우 교대 졸업생 수급 문제와 교육과정 운영에 차질이 우려돼 점진적으로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 2026.07.20
원문: https://mt.co.kr/policy/2026/07/20/2026072017201312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