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은 사립학교 교원 임용 시험의 1차 필기시험 합격자 선발 기준을 모집 인원의 5배수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당초 올해부터 3배수로 축소하려던 계획을 사립학교 법인들의 반발로 유보한 것입니다. 전북교사노조는 이로 인해 학교 법인의 재량권이 커져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3배수 변경 시행과 공·사립 동시 선발을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사립 교원 임용 시험 준비생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출처: KBS 뉴스 · 2026.07.21
원문: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16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