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농어촌 지역의 교사 정원 감축으로 인한 학생 학습권 침해 문제가 제기되었다. 철원고등학교의 경우, 수학 교사를 포함한 과목별 교사가 정원 감축으로 인해 부족해지고 있다. 강삼영 교육감은 중앙정부 차원의 문제 해결 필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군 단위 지역에 모든 교과 교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시적 기간제 교사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비정규직 교사 양산 우려도 제기되었다.
출처: 강원도민일보 · 2026.07.29
원문: https://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3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