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중등 AI 심화·융합 교육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로 인해 제주대는 예비교사에게 AI를 활용한 수업 설계와 평가, 윤리적 판단을 가르치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AI 교과목을 1개에서 4개로 확대하고, 제주 기상데이터를 활용한 지역특화 수업도 개발한다. 또한, AI 교수역량 진단을 도입하여 맞춤형 연수와 교수설계 워크숍을 제공하며, 마이크로티칭과 해커톤을 통해 현장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 2026.07.30
원문: http://fnnews.com/news/202607301415173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