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사범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교원양성기관 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예비교원의 인공지능 기술 이해와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내년 2월까지 총 3억3000만원이 투입된다. 사업 유형은 중등 AI 심화·융합과 중등 AI 융합 등으로 나뉘며, 사범대학 내 컴퓨터교육과 설치 대학을 대상으로 한다. 김영하 사범대학장은 AI 기술과 IB 교육을 융합한 혁신적인 교육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뉴시스 · 2026.07.29
원문: https://newsis.com/view/NISX20260729_0003728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