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은 교육부에 교육재정 지원 근거 마련과 교원정원 보장 특례를 요청했다. 이는 통합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 교육기반 구축을 위한 조치로, 농산어촌 지역의 소규모 학교 교육 기반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부는 통합 초기 행정수요 증가에 대비해 한시적으로 법령상 규모보다 2개 국을 추가 운영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 중이다. 양 교육청은 6월 중으로 기획조정실과 6개 국 규모의 통합교육청 조직 구성을 위한 자치법규 개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출처: 프레시안 · 2026.06.05
원문: https://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051550554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