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 따르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수학 성취도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3 수학 1수준 학생 비율은 2024년 12.7%에서 2025년 14.9%로 증가했다. 대도시 학생들이 읍·면지역 학생들보다 국어·수학·영어 전 과목에서 높은 성취도를 보이며 지역 간 교육 격차가 여전한 것으로 분석됐다. 교육부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교육정책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금강일보 · 2026.06.23
원문: https://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