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수학 최하위 성취 수준이 14.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초등학교 시기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기초 학습 결손이 누적된 결과로 분석된다. 대도시와 읍면 지역 간의 성적 및 사교육 격차도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의 후폭풍으로 볼 수 있다.
출처: 조선일보 · 2026.06.24
원문: https://chosun.com/national/education/2026/06/24/YZTIDEV3LFF5HICSSS44R4MOL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