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중등 교원 채용 규모를 최대 5100명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는 기존 계획보다 최대 1100명 증가한 수치로, 고교학점제와 AI 인재 양성 등 교육 수요를 반영한 결과다. 2027학년도 중등 신규 채용 규모는 4700~5100명으로 예상되며, 이는 퇴직 규모 감소와 고교학점제 시행 등이 영향을 미쳤다. 교육부는 인구 감소 지역과 신도시 등 지역별 교육 여건을 고려해 교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출처: 이투데이 · 2026.06.25
원문: https://etoday.co.kr/news/view/2597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