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초·중등 교사 신규채용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 2027학년도 중등 교과교사 신규채용 규모는 4700~5100명으로, 이는 2023년 발표된 계획보다 최대 1200명 늘어난 수치다. 이러한 결정은 고교학점제, 기초학력 보장, AI 인재 양성 등 새로운 교육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교육부는 지역별 교육 여건을 고려해 교원을 배치하고, AI 중점학교도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 서울신문 · 2026.06.25
원문: https://seoul.co.kr/news/society/education-news/2026/06/26/20260626008008?wlog_tag3=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