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027학년도 중·고등학교 교사 신규채용 규모를 4700~51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2023년 발표된 계획보다 최대 1200명 증가한 수치이다. 이번 확대는 고교학점제와 AI 인재 양성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최종 선발인원은 시·도교육청의 수요를 반영해 9월에 확정될 예정이다.
출처: 경북일보 · 2026.06.26
원문: https://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6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