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사노조는 교육부의 '중장기 초·중등 교과교원 수급방향'에 대해 경기도의 과밀학급 문제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경기도는 학생 비율이 28.71%로 높은 반면, 교사 비율은 26.41%에 그쳐 격차가 크다. 과밀학급은 전국의 41%를 차지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최소 7110명의 교사가 추가 배정되어야 한다는 분석이 있다. 경기교사노조는 과밀학급 해소를 정책 우선순위로 반영하고, 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정원 산정 체계를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출처: 뉴스클레임 · 2026.06.26
원문: https://newsclai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7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