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사 절반 이상이 최근 1년간 사직을 고민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등 교사들은 비본질적 과도한 행정업무가 사직 고민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나타났다. 중등교사노조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 행정업무 이관 확대와 행정 전담 직책 신설을 요구했다. 교사들은 본질 업무의 법제화와 학교 공통 행정업무의 교육청 이관을 주요 해법으로 꼽았다.
출처: 헤럴드경제 · 2026.05.14
원문: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37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