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 15개 대학이 학생부와 면접을 강화했지만, 수능의 영향력은 여전히 70%로 유지되고 있다. 이는 고교학점제의 취지와 충돌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고교학점제는 학생들이 다양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지만, 수능의 높은 비중이 고등학교 필수과목을 결정짓는 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수능의 영향력을 약화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뉴스1 · 2026.05.27
원문: https://news1.kr/society/education/6178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