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수학 문항의 30%가 중3 교육과정 바깥에서 출제되었다고 분석했다. 이는 학생들이 학교 교육만으로는 만점을 받기 어렵게 하며, 사교육 참여를 유도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지적했다. 수학의 경우 10문항 중 3문항이 중3 수준을 벗어났고, 성취기준 미준수 문항도 포함되었다. 사걱세는 시도교육청이 주관하는 학력평가가 교육과정을 준수하도록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 2026.04.28
원문: http://fnnews.com/news/202604280916332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