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사범대학이 2026학년도 교원임용시험에서 총 346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거점국립대 중 1위를 차지했다. 공립 318명, 사립 28명으로 구성된 이 수치는 사범대학 입학정원인 337명을 초과하는 규모다. 합격자는 광주, 전남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분포되어 있으며, 20여 개 전공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전남대 사범대는 최근 6년간 꾸준한 임용시험 성과를 이어왔으며, 올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출처: 베리타스알파 · 2026.03.11
원문: http://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