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초·중등 인공지능 교육 담당 교원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 과정'을 개발하고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인공지능 기술의 이해와 활용, 인공지능 윤리 등 AI 교육 전반을 포함하며, 교과 수업과 연계한 교수·학습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고등학교 '인공지능 수학' 교과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하여, 수업 과정에서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가르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수는 기초, 심화, 전문 단계로 구성되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총 1만 명의 교원이 이수할 계획이다.
출처: 한국교육신문 · 2026.03.16
원문: https://hangyo.com/news/article.html?no=10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