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는 2026학년도 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9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 중 수학교육 분야에서는 18명이 합격했다. 단국대는 교원 양성 성과를 이어가며, 특히 특수교육(초등) 분야에서 서울과 경기 지역 수석 합격자를 배출했다. 단국대는 교원 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교사의 학습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 한국대학신문 · 2026.03.17
원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