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포기 문제 해결과 정상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고등학생의 40%가 수학을 포기하는 원인으로 획일적 수업과 상대평가가 지목되었다. 이에 절대평가 전환과 맞춤형 교육과정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17.9%, 중학생의 32.9%, 고등학생의 40%가 수포자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수학교육 실태조사를 통해 정책 개선의 근거로 활용할 것을 제안받았다. 또한, 공교육의 책임성을 강화하여 수포자 발생 시 공교육이 직접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출처: 뉴시스 · 2026.03.19
원문: https://newsis.com/view/NISX20260319_0003555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