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도입으로 인해 학교별로 선택할 수 있는 과목 수가 크게 차이 나고 있다. 서울의 한 고등학교는 1학년에 15과목을 제공하는 반면, 강원의 한 고등학교는 7과목만 제공한다. 이러한 차이는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수학과 같은 주요 과목의 선택 가능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교육부는 이러한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검토 중이다.
출처: 국민일보 · 2026.03.29
원문: http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587986&code=611214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