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학교는 2026학년도 교원 임용고사에서 총 131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3년 연속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사범대학에서 118명, 교육대학원에서 5명, 교직과정에서 8명이 합격했으며, 특히 이공계 교과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어교육과는 전년도 5명에서 15명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대학 측은 이러한 성과가 교원양성 체계의 누적 결과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우수한 교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출처: 대구신문 · 2026.02.17
원문: https://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57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