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는 2026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88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여 사범대학 입학정원 대비 44%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임용 대비 특강과 맞춤형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교수역량과 실무능력을 강화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전주대학교 사범대학은 전북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으며, 올해부터 사범대자율전공학부를 신설하여 학생들이 전공의 경계를 넘어 교육과정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최선희 학장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미래형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교수신문 · 2026.02.19
원문: http://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