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사범대학이 2026 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총 306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공립학교에 288명, 사립학교에 18명이 합격하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37% 증가한 수치입니다. 최근 5년간 합격자 수는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올해는 특히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합격자의 지역별 분포는 경남 179명, 부산 50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장은 멘토링과 모의수업 경연대회가 합격률 상승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경남도민일보 · 2026.02.22
원문: https://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56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