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사범대학이 A등급, 교육대학원이 B등급을 받았다. 이 평가는 교원양성기관의 교육여건, 교육과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며, 결과에 따라 2027학년도 교원양성정원이 조정된다. C등급 기관은 정원의 30%가 감축되고, D등급은 50% 감축, E등급은 교원양성기능이 폐지된다. 인하대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교원양성정원 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인천투데이 · 2026.02.23
원문: https://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