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이 평가는 교원양성기관의 운영체계와 교육과정, 교육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국가 단위 평가 제도다. 국립창원대는 모든 진단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유아교육과와 특수교육과가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 결과로 국립창원대는 교원양성과정 신입생 정원을 유지하며 안정적 운영 기반을 다졌다.
출처: 중앙일보 · 2026.02.24
원문: https://joongang.co.kr/article/25406930